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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사, 가을의 정취와 불교문화가 어우러지는 ‘2026 모두의 추스림(秋’s 林)’ 축제 개최
- 10월 17일(토)~18일(일) 양일간 삼천사 경내에서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 진행
- 국화 꽃 장엄 전시, 마애여래입상 컬러링, 단청 노리개 만들기 등 시민 힐링 프로그램 마련
- 회주 성운 대종사 “도심 속 전통산사에서 마음을 추스르고 불교문화의 가치 느끼길”

서울 삼각산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삼천사(회주 성운 대종사)가 가을을 맞아 참배객과 등산객,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힐링할 수 있는 불교문화 축제 「2026 모두의 추스림(秋’s 林)」을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가을철 산사의 정취 속에서 아름다운 국화 꽃 장엄과 함께 전통 불교 문화유산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주요 행사는 10월 17일(토)부터 10월 18일(일)까지 진행되며, 꽃 장엄 전시는 11월 29일(일)까지 삼천사 경내에서 이어집니다.
■ 가을 국화 향 가득한 경내… 보물 마애여래입상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행사 기간 동안 삼천사 경내는 다채로운 가을 국화로 장엄되어 장관을 연출합니다. 참배객들과 등산객들은 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경내 곳곳의 문화유산을 관람하고 스탬프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일반인과 불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됩니다.
º 국화 꽃 장엄 관람
º 전통 단청 노리개 만들기
º 단주 및 파우치 꾸미기
■ 10월 18일(일) ‘2026년 모두의 추스림 법회’ 와 점심 공양 제공
축제 둘째 날인 10월 18일(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는 삼천사 대웅전 및 경내에서 ‘2026년 모두의 추스림 법회’가 봉행됩니다. 또한, 행사를 찾은 모든 관람객과 참배객들을 위해 따뜻한 점심 공양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삼천사 회주 성운 대종사는 “하루 1,000여 명의 등산객과 참배객이 오가는 삼천사는 도심 속에서 마음의 휴식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공간”이라며, “가을 꽃의 향기와 사찰의 역사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추스르고’ 불교문화의 깊은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행사 개요]
º 행 사 명 : 삼천사 꽃 장엄 불교문화 축제 「2026 모두의 추스림(秋’s 林)」
º 일 시 : 2026년 10월 17일(토) ~ 10월 18일(일) [오전 9시 ~ 오후 3시]
(※ 꽃 장엄 전시는 10월 17일 ~ 11월 29일까지 진행)
º 장 소 : 대한불교조계종 삼천사 경내 (서울 은평구)
º 주최/주관 : 대한불교조계종 삼천사
º 주요내용 :
º 국화 꽃 장엄 관람 및 스탬프 투어
º 마애여래상 컬러링, 단청 노리개 만들기, 단주/파우치 꾸미기
º 2026 모두의 추스림 법회 (10/18 11:00~12:30) 와 점심 공양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