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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역촌노인복지관, 지역사회 연계와 어르신 맞춤형 복지·교육 프로그램 활발히 추진
- 세대통합 멘토링부터 디지털 AI 교육, 취약계층 특식과 목공방 지원까지 다채로운 복지서비스 제공
- 제30회 노인의 날 맞아 축제와 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안전예방교육 진행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역촌노인복지관은 가을철을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세대통합 프로그램,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형 복지지원, 디지털 교육 등 다채로운 어르신 복지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구립역촌노인복지관은 최근 지역사회 협동 사업의 일환으로 명지전문대학과 연계한 ‘세대통합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생들과 어르신들이 1:1 및 그룹 멘토링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며 세대 간의 정서적 교감과 친밀감을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2026년 노인의 날 맞이 특식 제공’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높은 특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개최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 북한산 큰 숲, 은평 어르신 한마당’ 축제에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를 선보였다.
디지털 어르신 복지 역량 강화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노년사회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6년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대회’에서 서울지역 대표로 최종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으며, 이에 따른 사전 오리엔테이션(OT)을 실시하여 본선 출전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에 나섰다.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고숙희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예방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5개 사업단 중도 참여자 19명을 대상으로 활동 중 안전사고 사례, 교통안전 수칙, 계절별(폭염·한파) 사고 예방 및 감염병·식중독 예방 위생 수칙 등을 교육하여 보다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했다.
복지관 이용 문턱을 낮추고 정서적 지원을 강화하는 사업도 이어졌다. 종합상담사업에서는 9월 신규 회원 대상 교육인 ‘새내기시니어’를 개최하여 복지관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복지관 환경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울러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9월 목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정성껏 목공예품을 제작해 보고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립역촌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복지·교육·일자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1) [지역복지협동]명지전문대학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2) [취약계층] 2026년 노인의 날 맞이 특식 제공
4)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북한산 큰 숲, 은평 어르신 한마당」
5) [노년사회화II] 2026년 전국 시니어 AI 골든벨 대회 서울지역 대표 선정 및 OT 진행
[관련 문의]
구립역촌노인복지관 대표번호: 02-385-9500
홈페이지: http://www.yc-silver.org/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yc-sil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