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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역촌노인복지관, 어르신 맞춤형 종합상담 및 노년사회화 프로그램 활발히 펼쳐
- 교통안전특강부터 신규회원 교육 ‘새내기시니어’, 서울기록원 연계 ‘한지공예’까지 다양화
-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풍요로운 문화·여가 생활 지원에 앞장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역촌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문화·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채로운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최근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과 권익 증진, 배움의 즐거움을 도모하기 위해 ▲교통안전특강 교육, ▲7월 신규회원 교육 ‘새내기시니어’, ▲서울기록원 연계 <기록을 기록으로 잇다>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여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첫째, [종합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교통안전특강 교육’은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고령층 보행자 및 운전자 맞춤형 교통법규 안내, 야간 및 무단횡단 사고 예방 수칙, 대중교통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여 어르신 스스로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둘째, 복지관에 새롭게 등록한 어르신들을 위한 ‘7월 신규회원 교육 <새내기시니어>’가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 이용 안내 및 다양한 사업 소개, 회원으로서의 권리와 이용 에티켓, 맞춤형 복지상담 연결 등 신규 회원이 복지관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 역할을 담당했다.
셋째, [노년사회화 사업]으로 추진된 서울기록원 연계 <기록을 기록으로 잇다> ‘한지공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전통 한지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정서적 안정을 얻고, 자신의 삶과 추억을 공예 작품으로 정성스럽게 기록해 나가는 창의적인 시간을 가졌다.
구립역촌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교육부터 지역 사회기관과 연계한 풍요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까지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3) [노년사회화 I] 서울기록원 <기록을 기록으로 잇다> 한지공예 프로그램
[관련 문의]
구립역촌노인복지관 대표번호: 02-385-9500
홈페이지: http://www.yc-silv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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