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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대조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활발
- 우양재단 지원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소외된 어르신 마음에 온기 전해 -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대조노인복지관이 지역 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돌봄 서비스와 나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연이어 진행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우양재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생신잔치’… 소외된 어르신 가정에 웃음꽃
구립대조노인복지관은 최근 우양재단 어르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당월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직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준비한 생신 선물과 케이크, 신선한 과일, 다과, 꽃을 전달하며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는 등 정서적 지지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복지관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 ‘북한산큰숲제빵소’의 맛있는 나눔… 지역 사회 온정 더해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다. 지난 7월 13일(월), ‘북한산큰숲제빵소’는 구립대조노인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빵을 후원했다. 복지관 측은 후원받은 빵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북한산큰숲제빵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건강한 노후의 시작, 하반기 ‘근력운동 자조모임’ 본격 가동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한 신체 관리 프로그램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같은 날인 13일, 복지관 물리치료실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하반기 근력운동 자조모임’ 1회기 활동을 시작했다.
첫 모임인 만큼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유연하게 푸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복부 근육 강화 및 하체 근력 증진을 위한 핵심 운동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진행됐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열정적으로 운동에 참여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자조모임을 통해 어르신들이 튼튼한 근력을 키우고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립대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후원과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복지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1) 2026년 우양재단 찾아가는 생신잔치 어르신 가정방문 및 축하 파티(선물, 케이크 제공)
2) <후원> 7월 13일(월) 북한산큰숲제빵소 빵 후원
3) 2026년 물리치료실 하반기 근력운동 자조모임 1회기 진행
[관련 문의]
구립대조노인복지관 대표번호 : 02-6951-1172
홈페이지 : http://www.dj-silver.org/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aejo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