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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꿈나래어린이집, '가족과 함께하는 학부모 참여수업' 및 '신나는 여름 놀이' 성료
-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특별한 오감·체험 놀이 진행
- 오르프 음악치료, 버섯 오감체험, 가족 레크리에이션(빨래 놀이), 영어 주스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 7월 물놀이 등 계절 맞춤형 여름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원아들의 건강한 성장 도모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꿈나래어린이집이 6월과 7월에 걸쳐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교감하는 ‘학부모 참여수업’과 여름을 만끽하는 ‘7월 여름 맞이 놀이 및 물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구립꿈나래어린이집은 평소 원아들의 주도적인 놀이 중심 교육을 지향해 왔다. 이번에 진행된 학부모 참여수업은 가정과 어린이집 간의 신뢰를 쌓고, 영유아들의 발달 과정을 부모가 직접 체험하며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 오감으로 느끼고 온몸으로 즐긴 ‘학부모 참여수업’
이번 참여수업은 어린이집 각 반(해나래반, 별나래반, 꽃나래반, 달나래반)의 연령별 발달 특성에 맞춰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 오르프 음악 활동 ('상어와 물고기', '오늘은 내가 인어공주'): 다양한 악기를 부모와 함께 연주하고, 대형 낙하산(파라슈트)을 활용해 파도 소리를 만들며 청각과 시각을 자극하는 신나는 음악 놀이를 진행했다.
○ 버섯 오감 놀이: 자연물인 '버섯'을 직접 만지고, 냄새 맡고, 찢어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오감을 발달시키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 버섯을 이용해 대형 그림 작품을 완성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 가족 레크리에이션 ('체육-빨래 놀이'): 네트 위로 빨래를 던지고 터는 등 온 가족이 몸을 부딪치며 소통하는 역동적인 체육 활동을 통해 학부모들의 큰 웃음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 영어 체험 수업 ('Let's make Fruit juice'): 재미있는 영어 동요와 신체 놀이를 접목하여 원어민 느낌의 놀이식 영어로 직접 과일주스를 만들어 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참여수업에 동참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늘 궁금했는데 직접 눈으로 보고 함께 놀이할 수 있어 정말 뜻깊었다”며, “아이와 온전히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이었고, 다시 문화센터에 온 것처럼 설레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신나는 7월 놀이이야기’
학부모 참여수업의 열기를 이어 구립꿈나래어린이집은 7월 첫째 주부터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물놀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안전하게 마련된 원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은 물총 놀이, 낚시 놀이 등을 즐기며 계절에 맞는 풍성한 신체 활동을 경험했다.
또한, '활짝꽃나래반', '포곤달나래반' 등 각 반에서는 7월의 자연과 일상을 담은 다채로운 교구 활동과 놀이 중심의 자유시간을 연계해 영유아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구립꿈나래어린이집 관계자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는 믿음으로 이번 참여수업과 7월 놀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바쁜 일정 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이 한 뼘 더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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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의]
구립꿈나래어린이집 대표번호 : 02) 2138-3656
홈페이지 : https://knrkid.kidsnote.ac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rrnask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