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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다솔어린이집, ‘황매실·바나나’ 활용한 여름맞이 창의·오감 놀이 프로그램 진행 ('26/07/01~07/15)

삼천사 2026-07-16 조회수 25

구립다솔어린이집, ‘황매실·바나나’ 활용한 여름맞이 창의·오감 놀이 프로그램 진행 


- 유아반(푸른하늘반), 시장 방문부터 매실청 담그기·매실 씨름까지 주도적 체험활동 진행

- 영아반, 바나나 오감놀이 ‘말랑콩닥 오감놀이터’ 통해 감각 발달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다솔어린이집이 2026년 7월 여름을 맞아 영유아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창의성과 자율성을 기를 수 있는 특별한 제철 먹거리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춰 유아반(푸른하늘반)의 ‘새콤달콤 황매실, 놀이가 되다’와 영아반의 ‘말랑콩닥 오감놀이터(바나나)’ 두 가지 테마로 나뉘어 다채롭게 운영되었다.


■ 유아반(푸른하늘반): 새콤달콤 황매실, 놀이와 배움이 되다

7월 둘째 주에 진행된 유아반 프로그램은 제철을 맞은 황매실을 오감으로 탐색하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절기의 변화와 협동을 배우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황매실과의 첫 만남 (창의 미술 놀이): 아이들은 노랗게 익은 황매실에 개성 넘치는 표정을 그리고, 이쑤시개를 연결해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매실 인형을 만들며 상상력을 펼쳤다.


황매실 씨름 놀이 (신체 놀이): 상자 위에 매실 경기장을 만들어 누구의 매실이 더 오래 버티는지 겨루는 ‘매실 씨름’이 열렸다. 특히 이 놀이에는 동생 반인 ‘민들레반’ 친구들도 함께 참여해 세대 간 교류와 웃음을 더했다.


전통 식문화 체험 (황매실청 만들기): 아이들은 인근 기름시장을 직접 방문해 매실청 재료를 스스로 구입하는 경험을 했다. 이후 어린이집으로 돌아와 매실 꼭지를 조심조심 떼어내고, 설탕과 매실을 차곡차곡 병에 담으며 달콤한 기다림(90일간의 숙성)을 시작했다.


■ 영아반: 말랑콩닥 오감놀이터, 바나나와 떠나는 촉감 여행

이에 앞서 7월 첫째 주에 진행된 영아반 프로그램은 영아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과일인 ‘바나나’를 활용해 감각을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놀이로 채워졌다.


노란색 습지 놀이: 영아들은 벽면에 마련된 대형 바나나 그림에 노란색 습지 페이퍼를 구기고 붙이며 색감과 입체감을 익혔다.


주렁주렁 바나나 따기: 원숭이로 변신해 천장에 매달린 진짜 바나나를 직접 따보는 탐색 놀이를 진행했다.


오감 시식 및 셰이크 만들기: 바나나 껍질을 스스로 까서 냄새를 맡고 맛을 본 뒤, 직접 빵칼로 썰어보는 안전한 요리 활동을 했다. 비닐봉지에 바나나와 우유를 함께 넣고 조물조물 으깨어 ‘나만의 바나나 셰이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성취감도 맛보았다.


바나나 말랑이 놀이: 말랑말랑한 바나나 모형 장난감을 조작하며 정서적 안정감과 촉감을 만족시키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1) 다솔어린이집 새콤달콤 황매실 놀이가 되다.

2) 다솔어린이집 말랑콩닥 오감놀이 바나나


[관련 문의]

구립다솔어린이집 대표번호 :  02-982-8363 

홈페이지 : www.dakid.co.kr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dasol8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