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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꿈나래어린이집, ‘행복과 성장이 가득한 5월’ 다채로운 보육 프로그램 성료 ('26/05/25~05/31)

삼천사 2026-05-31 조회수 33

구립꿈나래어린이집, ‘행복과 성장이 가득한 5월’ 다채로운 보육 프로그램 성료


- 경찰박물관 견학부터 어버이날 행사, 토마토 오감활동까지 영아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 어린이집 측, “영아기 보육 걱정 없도록 안전하고 면밀한 돌봄 실천할 것”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꿈나래어린이집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영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올바른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구립꿈나래어린이집은 5월 한 달간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하는 놀이 중심 프로그램인 '5월 놀이이야기'를 바탕으로 현장학습, 효(孝) 실천 행사, 식습관 개선 활동 등을 밀도 있게 진행했다.


먼저 '반짝별나래반' 원아들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찰박물관을 찾아 뜻깊은 견학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안전벨트를 철저히 착용하고 안전하게 이동해 직접 경찰차에 탑승해보고, 다양한 경찰 제복을 살펴보며 '꼬마 경찰관'으로 변신했다. 특히 횡단보도 신호등에 맞춰 안전하게 길을 건너는 교통안전 교육과 112 신고 체험 등 놀이와 연계한 실무형 체험을 통해 사회성과 안전 의식을 동시에 기르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가정의 달의 핵심인 '어버이날 행사'에서는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아빠 품이 제일 좋아요"라는 고마운 마음을 서툰 글씨와 몸짓으로 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어린이집 측은 원내 영상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더욱 면밀하고 체계적인 돌봄을 약속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편식 개선 오감활동-토마토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평소 아이들이 편식하기 쉬운 채소인 '토마토'를 주제로 직접 만지고, 냄새 맡고, 탐색하는 오감 자극 활동을 통해 식재료에 대한 친밀감을 높였다. 이번 활동은 영아들이 거부감 없이 건강한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기회가 되었다.


구립꿈나래어린이집 관계자는 “오늘 아이들이 지은 작은 미소는 부모님의 깊은 사랑이 만든 기적과도 같다”라며 “꿈나래어린이집을 믿고 소중한 아이들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4세까지의 영아기를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장 건강하고 안전하며 예쁘게 아이들을 키워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구립꿈나래어린이집은 체계적인 복지 재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아 중심의 안전한 보육 환경과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신뢰받는 보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1) 반짝별나래반] 경찰박물관 견학

2) 반짝별나래반] 5월 놀이이야기

3) 5월] 어버이날 행사

4) 5월] 편식개편 오감활동 - 토마토


[관련 문의]

구립꿈나래어린이집 대표번호 :  02) 2138-3656  

홈페이지 : https://knrkid.kidsnote.ac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rrnask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