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속에서 평온이 자라납니다.
붓다마을 요양원, ‘종교를 넘어선 화합과 활기찬 노후’... 4월 주간 프로그램 성료
- 불교 기반 시설임에도 기독교·천주교 등 다종교 프로그램 운영하며 ‘열린 복지’ 실천
- 특별 공연, 건강체조, 공예, 뷰티 서비스 등 어르신 맞춤형 통합 케어 제공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노인요양시설 ‘붓다마을’이 지난 4월 5일부터 11일까지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과 활기찬 일상을 위한 다채로운 주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간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불교 재단 소속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개개인의 종교적 자유를 존중하는 ‘다종교 포용 프로그램’이다. 붓다마을은 평소 불교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기독교 예배, 가톨릭 미사 등 다양한 종교 행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영적 위안을 돕고 있다. 특히 지난 8일(수)에는 기독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각자의 신앙 안에서 평온함을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문화와 건강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도 마련되었다. 7일(화)에는 ‘세빛봉사단’의 특별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주간 내내 이어진 ‘특별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요양원 내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활동도 활발히 진행됐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건강체조’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력을 북돋았으며, 6일과 10일에는 손 근육 사용과 창의성 향상을 돕는 ‘공예 프로그램’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9일(목)에는 어르신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뷰티샵 얼굴 마사지’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래자랑’ 프로그램이 동시에 열려, 어르신들이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활력을 동시에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붓다마을 관계자는 “우리 붓다마을은 종교의 벽을 허물고 기독교, 불교, 가톨릭 등 모든 종교적 배경을 가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다종교 포용 환경을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붓다마을은 전문적인 요양 서비스와 함께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노인복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 2) 26.04.10(금) 공예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
☞ 3) 26.04.09(목) 노래자랑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
☞ 4) 26.04.09(목) 뷰티샵 얼굴마사지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
☞ 5) 26.04.08(수) 건강체조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 6)26.04.08(수) 기독교 프로그램을 진행 하였습니다.
☞ 7) 26. 04. 07.(화) 세빛봉사단 특별 공연!
☞ 8) 26.04.06(월) 건강체조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 9) 26.04.06(월) 공예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관련 문의]
붓다마을 요양원 대표번호: 02-3156-7500
홈페이지: https://idw.or.kr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indeoc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