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속에서 평온이 자라납니다.
위패 올리신 가족을 위하여 제사를 모셔드리려는 깊은 효도의 마음으로 전화를 하셨다가
종사자의 불친절한 응대에 마음이 상하고 불쾌하셨을 불자님께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앞으로는 좀더 친절하고 자상하게 응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섭섭하셨던 마음을 푸시고 전화하실때의
효심으로. 돌아가다시한번 문의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