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속에서 평온이 자라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도도 불자도 아닙니다.
어머님께서 불자이시고 어머님과 가족의 위패를 삼천사에 모셔서
제사에 대한 문의들 드리고자 전화를 드렸는데 종무소의 응대가 참 불친절 합니다.
친절하게 설명 해주기 보다는 마치 그것도 모르냐는 듯한 말투로 응대하셔서 상당이 불쾌하고 마음이 상했습니다.
사찰은 신도만 찾아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도가 아니더라도 가족의 인연으로 문의하거나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종무소의 응대는 삼천사에 대한 첫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일 반복되는 문의일 수도 있고 익숙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의 하는 사람에게는 처음
접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면 이렇게 불쾌한 마음이 들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알고 있다면 무엇 때문에 전화하고. 무엇때문에 찾아가서 여쭤보겠습니까?
앞으로는 문의하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 더 친절하고 정중한 안내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