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야기 속에서 평온이 자라납니다.
안녕하세요. 북한산 근처 사찰들을 사랑하고 자주 방문하는 평범한 주민입니다.
오래된 사찰과 문화재를 아끼는 마음으로 늘 조심히 방문하고 있습니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한국의 사찰은 남녀노소 가족단위를 떠나 이제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고 방문하고 있습니다.
진관사에는? 절 내에 한옥카페 연지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을 위한 좋은 휴식공간이 됩니다.
특히 노약자와 아이들을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이런 공간이 있으면 참 좋습니다.
삼천사도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을 거 같아 문의드립니다. 한번 고려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