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마을 요양원, ‘다종교 포용’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활기찬 일상 공개
붓다마을 요양원, ‘다종교 포용’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활기찬 일상 공개- 4월 셋째 주, 천주교·기독교·불교 등 종교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공연·공예 교실 성료-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즐거운 노후를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실천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붓다마을 요양원’이 지난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한 주간 진행된 풍성한 프로그램 소식을 전하며, 어르신 중심의 열린 복지 실천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주 붓다마을 요양원의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다종교 포용’ 정신에 입각한 영적 케어 프로그램이다. 붓다마을은 불교 재단에서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개개인의 종교적 자유와 신념을 존중하여 기독교, 불교, 천주교 프로그램을 고루 운영하고 있다.지난 15일(수)에는 구파발 성당의 지원으로 천주교 프로그램을 진행해 가톨릭 신자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평안의 시간을 제공했으며, 16일(목)에는 불교적 정서를 담은 ‘연꽃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도왔다. 이처럼 붓다마을은 종교의 벽을 넘어 어르신들이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13일(월) ‘글로벌문화예술단’의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15일(수) ‘한마음 예술단’ 공연, 16일(목) ‘홍기옥 노래자랑’이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15일에는 4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잔치’가 열려 온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도 병행되었다. 13일과 17일에는 각각 공예 프로그램과 ‘거미줄 만들기’ 공예 교실이 열려 소근육 발달과 창의적 자기표현의 기회를 가졌으며, 14일(화)에는 전신 근육을 자극하는 ‘건강 체조’를 통해 활력을 불어넣었다.붓다마을 요양원 관계자는 “우리 요양원은 불교적 자비 사상을 바탕으로 하되,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열린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교적 배려와 수준 높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제2의 인생을 가장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은평구에 위치한 붓다마을 요양원은 전문적인 간호 및 요양 서비스와 더불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차별화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노인 복지의 귀감이 되고 있다.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1) 26.04.17(금) 거미줄 만들기 공예교실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2) 26.04.16(목) 홍기옥 노래자랑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3) 26.04.16(목) 연꽃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 4) 26.04.15(수) 한마음 예술단 공연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5) 26.04.15(수) 구파발 성당에서 천주교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셨습니다!☞ 6) 26.04.15(수) 4월 어르신들의 생신잔치를 했습니다.☞ 7) 26.04.14(화)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 8) 06.04.13(월) 글로벌문화예술단 특별공연 진행했습니다.☞ 9) 26.04.13(월) 공예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관련 문의]붓다마을 요양원 대표번호: 02-3156-7500홈페이지: https://idw.or.kr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indeocwon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