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붓다마을 요양원, 무더위 날리는 ‘건강·문화·상생’ 맞춤형 여름나기 프로그램 풍성 ('26/07/13~07/19)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붓다마을 요양원, 무더위 날리는 ‘건강·문화·상생’ 맞춤형 여름나기 프로그램 풍성- 초복 맞아 전 직원이 동참한 ‘정성 가득 삼계탕 특식’으로 원기 회복 지원- 글로벌문화예술단·아리랑춤사랑·새서울예술단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흥’ 충전- 건강체조, 피자 만들기, 공예교실, 종교 활동 등 어르신 눈높이 맞춘 힐링 프로그램 운영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붓다마을 요양원’이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다채로운 ‘맞춤형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전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붓다마을은 어르신들의 활력 충전을 위해 특별 영양식 제공을 비롯해 신체활동, 문화 예술 공연, 손감각 자극 프로그램 등을 집중적으로 운영했다.먼저 지난 15일 초복을 맞이해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원기 회복 삼계탕 특식’을 제공했다. 특히 이날은 요양원 전 종사자가 각 층으로 이동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직원들은 닭고기 뼈를 직접 발라드리고 식사 속도를 세심하게 살피는 등 정성을 보탰다. 특식을 든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삼계탕을 먹으니 힘이 나는 것 같고, 곁에서 친자식처럼 챙겨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여름철 실내 생활 지루함을 해소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외부 예술단과의 연계 공연도 잇따랐다. 13일 ‘글로벌문화예술단’의 화려한 무대를 시작으로 14일 ‘아리랑춤사랑 공연단’, 16일 ‘새서울예술단 자원봉사단’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양손에 짝짝이를 쥐고 박수를 치거나 추임새를 넣으며 흥겨운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유명 콘서트장 못지않은 열기 속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신체와 인지 기능 유지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진행됐다. 이병준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건강체조’ 프로그램은 전신 스트레칭과 유연성 향상 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또한 식빵과 치즈, 햄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성취감을 맛본 ‘나만의 피자 빵 만들기’,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도안을 꾸미며 소근육을 자극했던 ‘싱그러운 수박 공예교실’ 등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천주교 종교 프로그램을 통해 성체를 모시고 말씀을 나누며 정서적인 위안과 평안을 얻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붓다마을 요양원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영양 관리와 신체·정서적 케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늘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일상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붓다마을 요양원은 전문적인 요양 서비스와 사랑 중심의 케어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대표 노인복지시설이다.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1) [붓다마을 요양원]26.07.15(수) 초복 맞 삼계탕 먹었습니다.2) [붓다마을] 26.07.16(목) <새서울예술단>의 특별공연을 진행 했습니다.3) [붓다마을] 26.07.16(목)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4) [붓다마을] 26.07.15(수) <나만의 피자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5) [붓다마을] 26.07.15(수) 천주교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6) [붓다마을] 26.07.14(화) 아리랑춤사랑 특별공연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7)[붓다마을] 26.07.14(화)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8) [붓다마을] 26.07.13(월) <글로벌문화예술단>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9) [붓다마을] 26.07.13(월) <공예교실>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관련 문의]붓다마을 요양원 대표번호: 02-3156-7500홈페이지: https://idw.or.kr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indeocwon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