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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촌데이케어센터, 어르신 활력 충전을 위한 ‘노래교실·토탈공예’ 프로그램 성료
- 2026년 4월 첫째 주, 봄맞이 오감 만족 맞춤형 케어 서비스 제공
- 노래로 스트레스 해소하고 공예 활동으로 인지 기능 및 소근육 강화 도모

‘노래교실’ 과 ‘토탈공예’ 프로그램 진행 모습 (사진제공=역촌데이케어센터)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역촌데이케어센터가 2026년 4월 첫째 주를 맞아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노래교실’ 과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고, 외부 활동 제약으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하며 인지 기능을 자극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음악으로 전하는 행복과 소통, ‘노래교실’
지난 4월 첫째 주 진행된 ‘노래교실’은 어르신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주현숙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경쾌한 트로트와 추억의 가요를 함께 부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어르신들은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고 율동을 곁들이며 신나게 노래를 제창했다. 이 과정에서 호흡 근육을 강화하고 깊은 정서적 해소감을 느끼며 동료 어르신들과 유대감을 쌓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 손끝으로 빚어내는 성취감, ‘토탈공예’
함께 진행된 ‘토탈공예’ 시간에는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로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소근육 발달을 돕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이 이어졌다. 어르신들은 알록달록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조립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해 나갔다. 특히 이번 회차에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심미적 즐거움을 더했다. 섬세한 손동작이 요구되는 공예 활동은 어르신들의 집중력을 높이고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역촌데이케어센터 관계자는 “봄기운이 완연한 4월을 맞아 어르신들이 센터 내에서도 계절의 활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행복한 일상을 위해 전문적이고 세심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역촌데이케어센터는 어르신 중심의 존엄 케어를 바탕으로 신체 활동, 인지 재활, 정서 지원 등 체계적인 주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노인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 역촌데이케어센터, 2026년 4월 첫째 주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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